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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중시계
懷中時計
일제강점기
부산근현대역사관 소장
개화기 당시 회중시계는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 물건이었다. 시간을 관리하고 통제한다는 것은 최첨단의 근대인으로 여겨질 수 있는 일이었기 때문에, 회중시계는 그 자체만으로 특정한 사회적 지위를 상징하기도 했다. 회중시계는 단발, 양복 등과 함께 개화기의 개화인임을 나타내는 표현 방식 중 하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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