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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역사소설 <어느 한국인의 삶> 韓國歷史小說
1929년
부산박물관 소장
1929년 한국역사소설 『어느 한국인의 삶』이 고려통신사를 통해 출간되었다. 이 책은 한국인이 집필한 최초의 불어 소설로서, 서영해가 자신의 이야기를 역사 소설의 형식으로 서술한 것이다. 서영해는 이 소설을 통해 일제의 침략에 신음하는 한국의 현실을 드러냈다. 책 뒤편에는 불어로 번역한 독립선언문을 게재하여 독립을 향한 한국인들의 열망과 의지를 표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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